| 접수일 | 보고 종류 | 보고자(구분) | 수량 | 지분율Δ | 보유 지분율 | 사유(원문) | 공시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.06.29 | 5% 대량보유 | 에스오큐알아이 5%대량보유 |
+2,000주 | -6.18%p | 40.96% | - 공동보유자 이재웅 장내매수 (+17,000주) - 상기 변동에 따른 보고일 현재 공동경영계약 지분율은 37.4%입니다. - 공동보유자 김동현 임원 사임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 일부 취소 (-15,000주) - 공동보유자 에스오피오오엔지 기존 주식담보대출(제주은행) 연장 및 질권 추가 설정 (558,452주 → 660,212주) | 원문↗ |
| 2026.06.29 | 임원·주요주주 | 이재웅 등기임원 COO |
+17,000주 | -1%p | 6.73% | 미수집(방향만) | 원문↗ |
| 2026.07.09 | 임원·주요주주 | 박재욱 등기임원 대표이사 |
+11,652주 | -0.37%p | 2.61% | 미수집(방향만) | 원문↗ |
| 2026.07.15 | 5% 대량보유 | 에스오큐알아이 5%대량보유 |
+16,652주 | +0.04%p | 41% | - 공동보유자 박재욱 장내매수 (+11,652주) - 공동보유자 이재웅 장내매수 (+5,000주) - 상기 변동에 따른 보고일 현재 공동경영계약 지분율은 37.4%입니다. - 공동보유자 에스오큐알아이 기존 주식담보대출(제주은행) 연장 및 질권 추가 설정 (1,703,256주 → 2,071,824주) | 원문↗ |
| 2026.07.15 | 임원·주요주주 | 이재웅 등기임원 COO |
+5,000주 | +0.02%p | 6.75% | 미수집(방향만) | 원문↗ |
| 2026.07.28 | 임원·주요주주 | 이준노 비등기임원 본부장 |
+4,000주 | +0.01%p | 0.01% | 미수집(방향만) | 원문↗ |
| 2026.07.28 | 임원·주요주주 | 안동화 비등기임원 본부장 |
+3,650주 | +0.01%p | 0.01% | 미수집(방향만) | 원문↗ |
| 2026.07.29 | 5% 대량보유 | 에스오큐알아이 5%대량보유 |
+4,000주 | +0.01%p | 41.01% | 공동보유자 이재웅 장내매수 (+4,000주) - 상기 변동에 따른 보고일 현재 공동경영계약 지분율은 37.4%입니다. - 보고자 에스오큐알아이 기존 주식담보대출(더에이치지에프제오차 주식회사) 질권 추가설정 (985,663주 → 1,003,850주) 및 원금 일부 상환, (50억원 → 46억원) - 공동보유자 에스오피오오엔지 기존 주식담보대출(더에이치지에프제오차 주식회사) 질권 추가설정 (985,663주 → 1,130,831주) - 보고자 에스오큐알아이 기존 주식담보대출(진주저축은행) 담보제공자 변경 (에스오피오오엔지 213,334주 해지, 이재웅 267,000주 신규 설정) | 원문↗ |
| 2026.07.29 | 임원·주요주주 | 이재웅 등기임원 COO |
+4,000주 | +0.01%p | 6.76% | 미수집(방향만) | 원문↗ |
| 2026.09.29 | 5% 대량보유 | 에스오큐알아이 5%대량보유 |
+41,130주 | +0.14%p | 41.15% | - 공동보유자 이재웅 장내매수 (+8,215주) ㄴ 상기 변동에 따른 보고일 현재 공동경영계약 지분율은 37.5%입니다. - 보고자 에스오큐알아이 기존 주식담보대출(제주은행) 만기 연장 및 원금 일부 상환 (100억원 → 50억원)에 따른 질권 일부 해지 (2,421,308주 → 1,405,811주) - 공동보유자 브라보브이파트너스조합의 조합원 5인(김영목, 우경재, 김상우, 이정행, 한지현)의 특별관계자 편입 및 보유주식 수 반영 (+67,915주) - 공동보유자 김동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 (-15,000주) - 특별관계자 김남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 (-20,000주) | 원문↗ |
| 2026.09.29 | 임원·주요주주 | 이재웅 등기임원 COO |
+8,215주 | +0.02%p | 6.78% | 미수집(방향만) | 원문↗ |
원문 확인: 각 행의 '원문↗'(DART 접수번호). 이 페이지는 사실 기록이며 매매 권유·전망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