📌 DART 공개 공시를 사실 그대로 정리합니다. 추천·전망은 하지 않습니다. (DART 공개 공시 요약 · 투자 권유 아님 · 큰손 사유는 자동분류(오분류 가능) · 내부자는 사유 미수집)

점수 안내 — 우리가 쓰는 두 가지 정렬 점수

📝 2026-09-10 명칭 변경: '유의도' → 공시 정렬 점수, '확신도' → 지분변동 정렬 점수. 계산식은 그대로이며, 통계적 유의성·심리적 확신으로 읽히지 않도록 계산 목적이 드러나는 이름으로 바꿨습니다. 독자는 표에서 %p·수량·보유율로 직접 정렬해 보셔도 됩니다.

공시 레이더의 모든 점수는 DART 공시에 적힌 숫자만으로 계산합니다. 예측·추천이 아니라 "어떤 공시가 더 눈여겨볼 만한가"를 줄 세우는 정렬 장치입니다.

지분변동 정렬 점수 (일요일 주간 랭킹, 구 확신도)

쉽게 말해: 회사 내부자가 자기 회사 지분을 늘렸을 때, 직급이 높은 사람이, 더 크게 늘렸을수록 점수가 높습니다. 대표이사가 늘린 것과 일반 임원이 늘린 것은 무게가 다르다는 금융 연구의 오랜 관찰을 단순한 곱셈으로 만든 것입니다.

계산식: 직급 가중치 × 지분 변동폭(%p, 30%p 상한)
가중치 — 대표이사·지배주주 3 / 10%이상·주요주주 2.5 / 등기임원 2 / 기타 1
대상 — 최근 7일 내부자 '증가' 보고, 종목당 대표 1건, 상위 5.

30%p 상한을 두는 이유: 신규 상장 직후 최초 보고처럼 변동폭이 극단적으로 큰 사례가 랭킹을 독차지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.

공시 정렬 점수 (일일 선별, 구 유의도)

쉽게 말해: 그날 공시 중 "변동폭이 크고, 물량도 큰" 보고를 앞세우기 위한 정렬 점수입니다.
계산식: 지분율 변동(%p) × log10(보고 후 수량+1).

점수가 아닌 것

두 점수 모두 주가 전망·매수 신호가 아닙니다. 내부자가 지분을 늘리는 이유는 공시에 구분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(상속·담보·전환·계약 등), 점수는 그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. 판단은 각 항목에 링크된 DART 원문으로 하시기 바랍니다.

면책

본 사이트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(DART)에 공개된 임원·주요주주 소유상황보고·5% 이상 대량보유보고를 단순 집계·요약한 정보 제공 목적입니다. 5% 대량보유(큰손) 공시는 변동 사유를 규칙 기반으로 자동 분류해 표시하며, 정규식 매칭 특성상 오분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임원·주요주주 소유상황보고는 사유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아 증가·감소 방향만 제공합니다. 특정 금융투자상품의 매매 권유, 투자 판단 또는 가치에 관한 조언을 포함하지 않습니다. 유사투자자문업 해당 여부를 자체적으로 단정하지 않으며 관계 법령 및 관계 기관의 판단에 따릅니다. 과거 공시가 미래 주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입니다.